2027학년도 기준
대학별 검정고시 취급
지원 가능 여부는 대학이 아니라 전형 단위로 갈립니다. 같은 인하대가 학종은 전 트랙을 열어 두고 논술은 막아 둡니다.
한눈에
대학별 정리
서울대
수시는 일반전형 한 장, 정시는 열려 있으나 교과평가가 붙는다.
연세대
교과 추천형은 명시적으로 배제하지만, 국제형에 검정고시 구분 선발 트랙이 있다.
고려대
논술 100%가 가장 깨끗한 카드다. 학교추천은 고3 재학생만 받는다.
중앙대
논술 석차를 교과 성적으로 바꿔 준다. 비교내신의 교과서적 사례다.
인하대
학종은 전 트랙이 열려 있는데 논술은 막혀 있다. '논술은 안전하다'의 반례.
명지대
검정고시 만점이 3등급으로 환산된다. 한 해 만에 한 등급 내려갔다.
경기대
환산표 전 구간이 공개돼 있다. 80점대에서 점수가 무너진다.
한양대
논술 학생부 반영이 10%로 낮다. 정시는 2026학년도부터 학생부가 붙었다.
가톨릭대
논술 석차 백분율을 그대로 교과 등급으로 바꾼다. 상위 4%면 1등급이다.
서강대
지역균형전형은 고3 재학생만 받는다.
경희대
검정고시생 전용 학생부 대체서식을 따로 운영한다.
가야대
학생부가 아예 없는 지원자보다 검정고시 출신자가 유리한 드문 구조다.
근거
- 서울대 2027 수시 모집요강
- 서울대 정시 대체서식 안내
- 팩트체크 — '검정고시 정시 지원 불가'는 거짓
- 연세대 2027학년도 전형계획
- 2027 수시 추천전형 지원자격 정리
- 논술 비교내신 방식 정리
- 검정고시 환산 변경 분석
- 인하대 2027학년도 수시 모집요강
- 경기대 입학처 — 검정고시 성적 산출
- 검정고시 대체서식 운영 대학
- 주요 10개대 검정고시 출신 입학생
- 가야대 입학처 — 학생부 반영방법
2026-09-15 확인. 대학별 지원자격과 환산 방식은 학년도마다 바뀝니다. 최종 확인은 해당 대학 모집요강으로 하세요.